책/ 승려와 수수께끼(The Monk and The Riddle)
* 안철수 교수의 기업가정신 강의교재로 활용되었던 책.
누구의 제 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만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도 고귀하게 태어났다.
(셰익스피어, 존 왕 5박 2장)
-- 1미터 이상으로 계속 늘려나가면 된다.
- 시장의 규모가 큰가 ?
-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 대부분을 점유할 수 있는가?
- 이런 일을 수행할 수 있는 팀이 구성되었는가?
규모가 크면 목표에서 조금 벗어나도 성공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경우가 많다.
또 성장가능성도 크다.
경쟁력은 어떤것이 있는가? 특허? 독특한 모델? 모방/진입장벽은?
선점할 수 있는가?
공통의 가치관과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가?
기존 대기업/중견기업의 Management 중심의 리더는, 신규 창업단계의 Leadership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사업계획은 그냥 계획일 뿐 그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방향키를 잡고서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은 VC의 자금력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의욕은 인생에서 해야하는 것, 의무와 같은 것을 '이젠 해야겠다' 라는 것이고 떠밀려 가는것이다.
열정은 저항조차 할 수 없이 끌려드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위해서는 자기 인식이 필수적이다.
그의 기업가 정신은 주변에 전이되었고, 팀웍을 통해 극복해낼 수 있었다.
사기와 헌신도 모두 이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동료애도 그런것이다.
이것이 M&A등으로 종료될 경우, 많은 기업가정신의 변화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더라.
1. 레트리버와 같이 일관성 있는 비전아래 핵심팀을 구성하고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의 방향을 잡고 개척해나가는 것이다. 초기 자금/인력등 셋팅과 추진을 이루어 낸다.
2. 블러드하운드와 같이 시장과 고객의 냄새를 맡고 기업의 입지를 다져나간다. 기업의 확장/룰/문화를 보다 구체화하여 만들어 나가는것도 포함된다.
3. 허스키와 같다. 이제는 규모가 있는 조직의 팀을 유지하면서, 매일 비중있게 성장해 나가며, 일관성과 결단력이 중요하다.
때가 되면 그에 맞는 리더에게 자리를 넘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이다.
리더십을 담지 못한 관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리더들은 의혹을 해소하면서도 불완전한 정보만을 가지고도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대부분 초등학교 부터 일반 사회인이 되기까지, 기존 세대/사회/문화에서 규정한 '성공'의 패턴에 익숙해지고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당신의 성공/행복과 일치한다고는 볼 수 없다.
'총체적인 인생설계'가 필요하다.
'생각과 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승려와 수수께끼(The Monk and The Riddle) (0) | 2012/05/18 |
|---|---|
| 도서 - Demand(디맨드), 세상의 수요를 미리 알아챈 사람들 (0) | 2012/05/17 |
| 곡학아세(曲學阿世)는 필연적이다. (0) | 2012/05/07 |
| 논어의 인사/사람보기... (0) | 2011/01/21 |
| 2011 새해구나 (0) | 2011/01/01 |
| MBTI 테스트? (0) | 2010/05/11 |